Basierend auf 7 geprüften Bewertungen

3,3 von 5
Von 67% der Gäste empfohlen
3,3 Sauberkeit der Zimmer
3,9 Service
3,1 Komfort der Zimmer
3,4 Allgemeiner Zustand
Von Expedia geprüfte Bewertungen
4 von 5
Empfohlen
für Alle
von einem verifizierten Reisenden aus Seoul

침구가 깨끗하고 주인이 친절하심

Veröffentlicht am 10.05.2016
Gut: 주인부부가 매우 친절하고 맥주와 커피마실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침구가 집에서 세탁한것 처럼 깨끗해서 안심하고 사용했습니다
Nicht so gut: 연휴기간이라서인지 시설에 비해 숙박비가 다소 비쌈 방음처리가 잘 안되어 있슴
고성에 있는 펜션치고는 비교적 깨끗하고 특히 주인분이 여러 가지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펜션내에 간단한 것을 살수 있는 슈퍼가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4 von 5
von einem verifizierten Reisenden

커플끼리조용한펜션

Veröffentlicht am 18.04.2016 auf Hotels
아늑하니 좋았어요 조용하구요
1 von 5
von einem verifizierten Reisenden aus 서울

생각보다 실망했습니다. 이 가격대의 민박을 이용해도 편의 시설이 훨신 충실할 듯.

Veröffentlicht am 20.01.2016
Gut: 한적하고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개발되지 않은 시골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Nicht so gut: 1. 욕실 문의 잠금 장치가 망가져있었습니다. 2. 방의 메인 전등이 망가져 있었습니다. 3. 시설내 규약이 있다면 웹 페이지에서도 동일하게 게제 부탁 드립니다. 온수 시간이 따로 있다는 것 등이나, 기본 세면 도구의 종류등도.
Lage: 주변의 속초항까지 나오시면 즐길 만 한 곳이 무척 많습니다. 맛집과 시장, 관광지까지의 접근성이 좋습니다.
가격대에 비해서 기본적인 서비스 시설이 많이 부실 합니다. 편의점을 운영하시면서 기본 적으로 제공 되어야 하는 물품들을 모두 유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고객으로서는 굉장히 손해를 본 느낌이 들었습니다. 객실 편의시설에 기재되어있는 사항들이 없습니다. 1. 고급 침구 : 여름 이불입니다. 봅, 가을, 겨울에는 쓸모가 없습니다. 엄청 추워요. 2. 온도 조절 : 객실별 온도 조절기는 없습니다. 프론트에 직접 온도 조절을 부탁 해야 합니다. 3. 무료 세면용품 : 1인당 수건 한장뿐 입니다. 비누, 샴푸, 칫솔, 치약, 면도기 등 최소한의 물품도 없습니다. 4. 무료 생수 : 1인당 1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기본 2개. 5. 헤어드라이어 : 없습니다. 욕실에 휴지 이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1 von 5
von JAY aus 대한민국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

Veröffentlicht am 12.01.2016 auf Hotels
펜션쪽 실수로 오버부킹이 되어서 가기 전에 15% 올린 금액으로 환불해주겠다고 주인이 직접 연락을 주긴 했지만...현장에서 체크인할 때 어차피 우리가 선입금 안 했기 때문에 펜션에서 우리 예약을 그냥 취소해도 펜션 측에서도 위약금 안 내도 되기 때문에 손해나는 게 없는데...그래도 자기네 쪽 실수라 15% 올린 금액으로 해 주겠다고 한 거라며...목소리만 안 높였지 오히려 큰소리 치는데 매우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수건도 모자라다며 인원수보다 적게 줬는데...나중에 먼저 가져다 준것도 아니고 저희가 달라고 몇번을 말하니 그제야 가져다주고요. 게다가 방음도 안 되어서 밤에 옆방인지 아래층인지 술먹고 소리지르고 노는 사람들 땜에 밤새 잠을 잘 수도 없었구요. 퇴실할 때는 사람이 많아서 신경을 많이 못 써 주었다고 말하는데 그만큼의 서비스 능력이 안 되면 사람을 많이 안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친절한 것처럼 말은 하지만 전혀 진심이 없는 서비스에 정말 돈이 아까웠습니다. 나이가 있는 어른들 모시고 간 거라 어쩔 수 없이 그 날 이용할 수 밖에 없었지만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주변에도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4 von 5
von HYUNG KWAN aus 서울

해돋이 잘 봤어요.

Veröffentlicht am 07.01.2016 auf Hotels
가족이 한가하게 바닷가에 머무르고싶다면 이주 좋습니다. 해돋이를 보기위해 갔는데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방은 조금 좁았는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돋이는 꼭 이곳에서.
4 von 5
von roger aus New Zealand

Beachside getaway.

Veröffentlicht am 31.08.2015 auf Hotels
Apart from the fact there is no pool (who needs one with a wonderful beach across the road), no restaurants or breakfast, we had a fantastic time (once we'd got the taxi to the next town supermarket to stock up on food supplies). The lovely couple (names escape me) who own the hotel are really friendly and plied us with endless cups of 'Kona' coffee and all sorts of other extras so that half a day into our 3 night stay we had forgotten our disappointment at lack of pools and restaurant. The room was spacious and well equiped with cooker fridge etc. balcony. There was a typhoon while we were there so the beach was terrifically rough and impossible for swimming, but we still had a good time walking here and there. Recommend it.
5 von 5
Empfohlen
für Alle
von einem verifizierten Reisenden aus Seoul

Very nice stay!

Veröffentlicht am 04.08.2015
The customer service made this hotel a great experience. The room was not large, but it was spotlessly clean and had everything you need including stove, fridge, Wi-Fi and balcony with ocean view. The beach is right across the street. Mr. Na and his family went out of their way to make our stay a good one, even coming to guide us in when we had difficulty finding the hotel the first time, and opening the grill to cook us a delicious meal our first night. They have Korean barbeque in the evenings with cold beverages on tap and a bar in the lobby. There is also a small store with just about anything you need and freash made coffee in the morning. I highly recommend the Route 7 Pension to anyone looking for a great place to stay in the Sokcho area. We will definitely be staying there again.